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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태실의고장 성주, 힐링태교여행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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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미 작성일21-09-01 11:38 조회1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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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태실의 고장 성주, 힐링태교여행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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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동쪽은 낙동강을 건너서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경상북도 칠곡군, 북서쪽은 김천시, 남쪽은 고령군, 남서쪽은 가야산, 경상남도 합천군과 접한다.소백산맥의 줄기인 가야산이 남서쪽을 달리고 있어 깊은 골짜기를 이루고 있고, 가천 연안 일대는 관개가 잘 되어 있다. 이천은 군의 중앙부를 꿰뚫고 낙동강에 흘러들어가며, 연안지역은 비옥하여 농산물이 잘 자란다. 북서쪽 산악지대에도 경작지가 많다. [출처: 네이버]

    

    

프로그램 동영상시청

유튜브에서[겨레문화]검색하여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직접 만나서 교육 듣고 특강도 듣고 만들기를 하면 더 재밌었을 것 같지만

코로나로 사업이 없어지지 않고

시기가 시기인만큼 비대면으로 이런 사업을 진행하게 된 게 참 다행인 것 같다.

그래서 임산부나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이런 혜택도 받고 힐링을 할수 있게 해 주신 그 마음에 참 감사하다.  (댓글미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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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키트 체험하기

먼저 택배가 아닌 타 지역임에도 직접 배송을 해 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감동 1

키트 구성에 감동 2

체험하며 우당탕탕 깔깔깔~ 거리는 것도 감동 3

감동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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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도 참 귀여웠다. 맘마파티~

맘마라는 단어만으로도 아기 냄새가 벌써부터 나는건 왜일까?

건강한 엄마와 아이를 위하여 준비한 여러 가지 음식(죽순볶음, 호박샐러드, 참외그릇샐러드 등)도 너무 잘먹었습니다. 진행해주신 겨레문화단 선생님들이 만들어 주신 음식을 먹기만 해되 되는거죠?^^ 그리고 참외그릇은 다 내입으로 들어 갔다는 사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야생화 화분은 장독대 위에서 한껏 뽐내며

오늘도 건강하세요. 잘다녀오세요. 잘 다녀오셨어요~하며 아침 저녁 우리 부부를 반갑게 맞이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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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태교여행하기

제일 기대되는 프로그램~이었다.

처음에 의무감에 숙제하듯 미션하듯 시작된 프로그램이 우리부부에게 어느듯 여행이 되었다.

 

- 세종대왕자태실

 *태: 옛날 왕가에 출산이 있을 때 그 출생아의 태를 봉안하고 표석을 세운 곳(네이버 검색) 태실이 뭐지?하며 찾아봤다. 성주가 얼마가 좋은 지리적 특성이 있으면 왕가에서 여기에 태를 봉안하고 표석을 세웠을까? 우리가 존경하는 세종대왕자태실이 성주에 있다는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이제 아는체좀 해야겠다^^ 세종대왕은 우리 누구가 존경하는 인물! 

  

 

딸이 좋은 기운 받아서 나의 기도처럼 세상에 선한영향을 줄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참고로 태실 가는 길에 민속촌? 같은 옛 건물들을 볼수 있는 곳도 있었다.

 

 

- 한개마을

여기는 진짜 조선시대 마을같다. 그리고 사람이 산다고 한다.

너무 운치있고 멋진곳이었다. 내가 무슨 높은 관직의 마님이라도 된 듯~ 흉내내며 한바퀴 돌아보았다.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 같던데 마을에 피해주지 않게 살포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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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밖숲

운동하는 사람들, 가족단위의 분들이 많이 나와있었다.

요즈음 핫한 맥문동도 크다란 나무도 유명한곳이다.

예전에 여기서 문화공연도 했던 것 같던데 어서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아이랑 나들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성주참외생태학습원

참외모양의 마차?가 있는데~ 나는 여기서 인증샷!!

아가들 사진찍어줘도 귀엽게 잘 나올 것 같다.

고속도로 나가는 길에 있으니 성주한바퀴 돌아보고 마지막 코스즈음 가보면 좋을 것 같다.

 

 

-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

넘넘 멀었다. 꼬불꼬불~ 가는길에 식당들이 줄지어 있는데

어떤 것을 파는지 구경하며 갔다. 물론 가는길 운치도 멋지긴 하다.

그래도 가는길이 꼬불꼬불하기 때문에 출발전에 남편에게 어깨한번 주물러 주고 출발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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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도 많고

호랑이 조형물도 있고

요즈음 보기 힘든 개구리에

야외에 벌과 나비가 야생화와 어울려져 있다.

 

이렇게 미션으로 시작된 여행으로 우리는 여름휴가를 보냈다.

 

 

  체험후기 

겨레문화, 성주 홍보대사는 아닌데 주위에 많이 많이 자랑하고 있다.

이런프로그램이 있어. 한번 봐봐

성주에 이런곳이 있어. 조용할 때 한번 가봐~하고

프로그램도 너무 좋은데 가야호텔 숙박권도 주고 우수체험 후기자에게는 유모차 선물을 준다니 진짜 일석이조 아니 일석 삼조 사조되는 것 같다. 감사한 마음에 3시간에 걸쳐 정성스런 후기 남깁니다.

임산부님들 모두 순산하길 바라며 임신을 기다리는 가임기 여성분들도 꼭 좋은소식 있을거예요^^​

담당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런 프로그램 없어지지 않고 계속 계속 해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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